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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좋은글

가장 아끼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이토록 귀한 너에게]

작성자탐진.|작성시간26.06.23|조회수16 목록 댓글 3

여행과도 같은 걸음

 

    - 도 연 화에세이 -

 

불안과 자유를 한 몸처럼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어딘가에 소속되면 자유가 사라지는 대신 안정감이 생기고,

자유로워지면 불안이 따라온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자유로운 마음은 그런 데에서 오는 것이 아니었다.

 

나의 인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

나만의 인생을 정의할 수 있을 때.

그런 인생을 살기 위해 용기를 냈을 때.

 

자유를 느꼈다.

 

남들과 같은 길을 가지 않아도 괜찮다는 믿음.

나의 선택으로 나의 삶을 꾸려 가겠다는 의지.

나만의 성공에서, 나만의 행복에서 얻는 만족.

 

여행과 같다.

정답이 없는 걸음은 자유롭다.

 

낭만

시간이 흘러도 빛바래지 않을 종이에

결코 접히지 않을 꿈을 적어놓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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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크, | 작성시간 26.06.23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탐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지금 같은 날 치맥보다 좋은 게 없죠
  • 작성자루디아 | 작성시간 26.06.23 나의 인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
    나만의 인생을 정의할 수 있을 때.
    그런 인생을 살기 위해 용기를 냈을 때.자유를 느낄 수 있겠지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다시 더위가 이어지는 듯 하네요
    늘 건강하시고 편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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