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만이 고침을 받다 - B.C. 845년경
열왕기하 5장 1-27절중 15-27절
15. 나아만이 모든 군대와 함께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도로 와서 그의 앞에 서서 이르되 내가 이제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신이 없는 줄을 아나이다 청하건대 당신의 종에게서 예물을 받으소서 하니
16. 이르되 내가 섬기는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그 앞에서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더라 나아만이 받으라고 강권하되 그가 거절하니라
17. 나아만이 이르되 그러면 청하건대 노새 두 마리에 실을 흙을 당신의 종에게 주소서 이제부터는 종이 번제물과 다른 희생제사를 여호와 외 다른 신에게는 드리지 아니하고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18. 오직 한 가지 일이 있사오니 여호와께서 당신의 종을 용서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곧 내 주인께서 림몬의 신당에 들어가 거기서 경배하며 그가 내 손을 의지하시매 내가 림몬의 신당에서 몸을 굽힐 때에 여호와께서 이 일에 대하여 당신의 종을 용서하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
19. 엘리사가 이르되 너는 평안히 가라 하니라 그가 엘리사을 떠나 조금 가니라
20.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이르되 내 주인이 이 아람 사람 나아만에게 면하여주고 그가 가지고 온 것을 그의 손에서 받지 아니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그를 쫓아가서 무었이든지 그에게서 받으리라 하고
21. 나아만의 뒤를 쫓아가니 나아만이 자기 뒤에 달려옴을 보고 수레에서 내려 맞이하여 이르되 평안이냐 하니
22. 그가 이르되 평안하나이다 우리 주인께서 나를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지금 선지자의 제자 중에 두 청년이 에브라임 산지에서부터 내게로 왔으니 청하건대 당신은 그들에게 은 한 달란트와 옷 두 벌을 주라 하시더이다
23. 나아만이 이르되 바라건대 두 달란트를 받으라 하고 그를 강권하여 은 두 달란트를 두 전대에 넣어 매고 옷 두 벌을 아울러 두 사환에게 지우매 그들이 게하시 앞에서 지고 가니라
24. 언덕에 이르러서는 게하시가 그 물건을 두 사환의 손에서 받아 집에 감추고 그들을 보내 가게 한 후
25. 들어가 그 주인 앞에 서니 엘리사가이르되 게하시야 네가 어디서 오느냐 하니 대답하되 당신의 종이 아무데도 가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26. 엘리사가 이르되 한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이할 때에 내 마음이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이냐
27. 그러므로 나아만의 나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하니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나오매 나병이 발하여 눈 같이 되었더라
*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셀라] * 시편32편7절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인천, 작성시간 23.07.29 *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셀라] * 시편32편7절 *
무더위로 지친 7월도 어느덧 막바지입니다.
얼음 가득담은 달콤한 냉커피처럼 시원하게 7월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달 8월은 건강하시고, 좋을일들이 탐진 선생님께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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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탐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29 스마트폰이 아닌 컴으로 답장 드리는 것이 몇년 전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컴으로 말씀올리고 답장은 항상 밖에서 폰으로 하거든요.. 그런데 며칠간을 컴으로 답장을 드려야하게 됐습니다.
초등학교가 방학중이라 요놈들이 월요일부터 여행을 가니까 덩달아 저도 손주 녀석들과 함께 방학을 하게 됐거든요.흐.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기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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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디아 작성시간 23.07.29 샬롬 탐진님
27. 그러므로 나아만의 나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하니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나오매 나병이 발하여 눈 같이 되었더라
주말 평안하시고
주님께서 보호 인도
동행하여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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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탐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29 손주들이 방학기간에 여행을 가게 되서 오랫만에 컴으로 답글 드립니다.
언제나 밖에서 폰으로 답글 드리다가 모처럼 집에서 컴으로 드리는 것이 몇년전인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이달이 지나면 더위도 한풀 꺾기겠죠. 늘 건강하시고 주님께서 동행해 주시는 은혜로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축복 드립니다
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