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가 불확실하고 하나님 주신 약속이 흔들릴 때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 하 용 조 목사 -
하나님의 역사는 '쉼표'이지 '마침표'가 아닙니다. 불가능해 보이고 이해되지 않는 일이 있더라도 모든 것이 끝났다고 미리 단정 짖지 마십시오. 지금은 어둠지만 새벽이 올 것입니다. 가장 어두운 때는 새벽이 오기 바로 직전입니다.
예수님께 나오십시오, 그 상황과 사건을 구속사적으로 해석해 보십시오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아브람과 사래는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기보다는 세상적인 방법을 택해서 양자를 들이려 했고 몸종을 시켜서 아기를 얻으려고 했습니다.(창15:2, 16:2)
그 결과는 아름답지 않았습니다.
어렵고 힘들 때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사고가 생기고 후회하게 됩니다. 대신 포기하지 말고 처음 주신 하나님이 말씀을 믿고 끝까지 믿고 끝까지 기다리십시오.하나님의 때에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히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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