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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나눔♥

예수님은 사랑입니다.(1부 그 사랑, 내 눈을 여시내.요한복음9:1-41)

작성자탐진.|작성시간26.06.10|조회수29 목록 댓글 1

                                              - 하 용 조 목사 -

 

2 왜 하나님의 사랑보다 안식일을 더 크게 여깁니까?

요한복음 9:13-23

진리는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다

둘째 바리새파 사람들의 반응입니다.

[9일에서 이어짐]

 

   교회가 관심을 두어야 할 일은 교회법을 잘 지키느냐가 아니라 사람을 귀히 여기고 실족하지 않도록 격려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교회의 건물이나 제도에 있지 않고 사람에게 있습니다. 세상은 사람을 수단으로 여기곤합니다. 당시 바리새파 사람들의 시선도 마찬가지였습니다.그들은 사람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종교적 전통이나 가치를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셋째,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이 눈을 뜨고 나서 보인 반응입니다. 그의 반응에는 세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우선, 그의 말에는 수식어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의 대답에는 일관성이 있습니다.누가 물어도 "나는 눈먼 사람이었는데, 예수님이 내 눈에 진흙을 바르시고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고 하셔서 말씀대로 했더니 볼 수 있게 되었다"고 답합니다. 마지막으로 그의 말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그는 사람을 두러워하지 않았습니다. 바리새파 사람이든 제사장이든 누구 앞에서나 담담하게 말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사탄의 올무에 걸리기 쉽습니다. 눈멀었던 사람처럼 우리도 사람을 두려워할 게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는 사람들이 혼란에 빠져 옥신각신하며 우왕좌왕하자"내가 바로 그사람이오"하고 분명히 밝힙니다.

 

   그들은 눈멀었던 사람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예수에 대해 네가 할 말이 있느냐?" 그가 네 눈을  뜨게 하지 않았느냐?"그 사람이 대답했습니다. "그 분은 예언자 이십니다."(요 9:17)

 

   눈멀었던 사람이 예수님에 관해 아는 것이라곤 "예언자" 이시라는 사실밖에 없었습니다. 그가 확실히 아는 사실은 날 때부터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었던 자신이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눈을 떳다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눈을  고쳐주신 분이 예수님이시라는 사실만은 분명히 알았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사실을 간단하면서도 진실하게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정죄를 받지 않습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죽음이 법에서 여러분을 해방했기 때문입니다."(롬8:1-2)라고 말합니다. 지식은 확신을, 이성은 믿음을 필요로 합니다. 확신이 없는 지식이나 믿음이 없는 이성은 우리로 하여금 방황하게 만들 뿐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나는 믿음으로 구원 받았다. " 라고 확실하게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바울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진노의 자식이었으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들을 행하며 육체의 욕망대로 살았던 존재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이 크신 사랑이 자기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습니다. 은혜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일으키시고, 주와 함께 하늘에 앉게 하십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풍성하지를 미래 세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말입니다.(엡2:3-7참조)

※. 11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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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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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루디아 | 작성시간 26.06.10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일으키시고,
    주와 함께 하늘에 앉게 하십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풍성한지를 우리 미래 세대에게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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