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죽음의 문제에 대해 얼마나 심각하게 여기고 있습니까? 현실 문제에 매여 가장 소홀히 여기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죽음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살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그러나 사실은 죽어가고 있습니다.
죽음을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죽음 후에는 살아온 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심판은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아주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나 죄를 용서 받은 사람들은 심판과 진노도 두렵지 않습니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죄입니다.
죄는 우리가 세상에 살 때뿐만 아니라
죽고 나서도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죄는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햐 하는 문제입니다.
※. 한 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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