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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나눔♥

예수님은 사랑입니다.(1부 그 사랑, 내 눈을 여시내.요한복음9장 1-41절)

작성자탐진.|작성시간26.06.12|조회수24 목록 댓글 1

왜 하나님의 사랑보다 안식일을 더 크게 여깁니까?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아야 마음껏 기뻐할 수 있다.

 

   - 하 용 조 목사 -

 

   겁에 질린 부모는 예수님에 관해 말하길를 꺼리며 돌려 말합니다. 부모의 말에서 두가지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눈먼 아들이 눈을 뜨게 되어 매우 기쁜 마음과 진실을 입에 담지 못할 만큼 바리새파 사람들과 종교 지도자들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뒤섞여 있습니다. 마음 놓고 기뻐할 수 없는 부모의 심정은 어땠겠습니까? 종교라는 이름의 권력이 사람의 기쁨마저도 꼼짝 못하게 가둬 버린 것입니다.

 

   도쿄 신주쿠 요도바시 교회의 미네노 타츠히로목사는 일본 교계를 대표하는 목회자입니다. 그의 간증문을 읽고 크게 감동한 적이 있습니다.그는 사생아로 태어나서 젊은 시절에  크게 좌절하고 방황하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고, 지금은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목회자로 성장했습니다.

 

   미네노 목사는 자신이 부모의 사랑을 모르는 사생아로  태어난 것조차도 하나님이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사건이었음을 간증합니다. 예수님은 날 때부터 눈먼 사람에게 인생의 의미를 해석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눈을 뜨는 복을 함께 주셨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구원뿐 아니라 건강의 복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이 눈을 뜨는 것과 같은 기적이 우리 삶에도 일어납니다.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는 것이 바로 기적입니다. 그 감동을 잃지 않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또 그 기쁨을 온 세상에 나눠 주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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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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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루디아 | 작성시간 26.06.12 예수님을 믿는 것이 바로 기적이며.
    감동을 잃지 않고 살아가야겠습니다 .
    또 그 기쁨을 온 세상에 나눠 주며.살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글 올려 주시느라 수고하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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