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안에 두개의 자아가 싸우며 고통스러울 때 크리스천으로써 단호하게 취해야 할 행동이 무엇입니까?
- 하 용 조 목사 -
우리는 "나는 왜 이럴까?" "내가 왜 그랬지?"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갈등입니다.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는 말입니다. 내가 원하는 일은 하지 않고 원하지 않는 일은 자꾸 하는 것입니다. 죄를 짓고 싶지 않은데 자꾸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선하고 정직하게 살면서 하나님을 믿고 싶은데 어떤 이물질이 들어온 것입니다. 그것이 안에서 염증을 일으키고 열이 나게 하고 썩게 만듭이다.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다 제거되어야 합니다. 남을 미워하게 하고 나를 파괴하고 내가 미워하는 것을 자꾸 하게 하는 죄를 끄집어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서 괴로움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너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해 묵은 누륵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고전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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