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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나눔♥

행복한 아침(영혼을 좀 먹는 바이러스)

작성자탐진.|작성시간26.06.16|조회수24 목록 댓글 1

자신의 죄 문제에 직면할 때 어떻게 대응합니까?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변명하고 합리화하며 넘어간 경우 어떤 결과를 낳게 됩니까?

 

     - 하 용 조 -

 

바이러스가 몸을 병들게 하듯이  죄는 인간의 영혼을 좀 먹습니다. 암세푸 처럼 인간의 영혼을 파멸 시킴니다. 죄는 세월이 지나간다고 없어지거나 잊혀지건나  그 영향력이 약화되지 않습니다. "내가 토설치 않을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시32:3)죄가 우리 안에 있으면 살이 아플 뿐마 아니라 뼛속까지 아프게 됩니다. 그만큼 영적으로 깊은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을 사람들은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으려고 자꾸 자기 생각을 마비시키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를 정직하게 보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적당히 눈감아주지 않고 정직하게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은 무겁고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사람에게 허물이 없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습니다.

 

※,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시편32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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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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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루디아 | 작성시간 26.06.16 사람에게 허물이 없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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