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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나눔♥

예수님은 사랑입니다.(이제 내가 믿습니다 요924-41)

작성자탐진.|작성시간26.06.17|조회수29 목록 댓글 1

핍박과 논쟁을 통해 예수님을 알아가다

 

   - 하 용 조 목사 -

 

그는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죄인이 어떻게 눈먼 사람을 고쳐 줄  수 있느냐며 반문합니다. 창세  이후로 누가 태어날 때부터 눈멀었던 자의 눈을 뜨게 해 주었다는 소리는 들어 본 적이 없으니, 자기 눈을 뜨게 한 그분은 하나님이 보내신 이가 분명하다고 주장하기에 이릅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그의 설득력 있는 그의 증언에 그만 할말을 잃고 맙니다. 확신에 찬 그의 고백에 바리새파 사람들의 궤변은 처참하게 무너졌습니다

 

   눈멀었던 사람이 눈을 뜨고 난 뒤에 예수님을 알아 가는 과정에서 볼 수 있듯이 어느 날 갑자기 생기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환상 가운데 나타나셔도 쉽게 믿지 못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메시아라는 사실이 벼락에 맞은들 한순간에 깨달아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일련의 과정을 거쳐 점차 깨달아  가기 마련입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눈멀었던 사람은 처음에는 예수님을 한 인간으로 이해했고,눈을 뜨고 나서는 기적을 베푸시는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 틀림없다는 결론에 다다릅니다. 처음 생각과는 전혀 다른 이해에 도달한 것입니다. 그의 인식이 점진적으로 확장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신이가 아니라면 그런 기적을 베풀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는 바리새파 사람들과의 논쟁을 통해 예수님을 더욱 분명히 알아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논쟁을 통해 예수님에 관한 자기  생각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예수님이 인류의 구원자시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더라도 하나님 말씀에 계속 귀를 기울여 보십시오. 그러면 일주일 뒤에 혹은 한 달 뒤에 아니면 일 년 뒤에라도 인식의 변화를 경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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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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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크, | 작성시간 26.06.17
    푸른 녹음이 짙어지는 초여름입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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