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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나눔♥

예수님은 사랑입니다(이제 내가 믿습니다)

작성자탐진.|작성시간26.06.19|조회수20 목록 댓글 0

예수님의 사랑앞에 엎드리다.

 

  - 하 용 조 목사 -

 

우리가 최종적으로 도달하게 되는 예수님에 관한 이해는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입니다 태어나면서 부터 눈먼 자의 눈을 뜨게하는 기적은 하나님만이 베푸실 수 있습니다.죄인은  기적을 베풀 수 없고, 거룩하신 분을 이해할 수 없으며 죄인을 구원할 수도 없습니다. 눈멀었던 사람은 자신의 눈을 뜨게 하신 이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일로 갈등하거나 때에 따라서 미숙한 생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붇딪히는 문제는 "과연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인가? 인류의 구원자이신가? 하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의 답을 얻는 사람은 끝내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말것입니다. 그리고 실로 주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메시아의 구원자 이십니다. 두 손 높이 들고 주님을 경배합니다.!"라고 고백하며 절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비로소 영적인 눈을 뜨게 된 그에게 놀라운 말씀을 해주십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이 세상을 심판하러 왔다. 못보는 사람은 보게 하고 보는 사람은 못 보게 하려는 것이다."(요9:39)

 

여기서 "못 보는 사람"이란 태어날 때부터 눈멀었던 사람을, "보는 사람"이란 바리새파 사람들과 유대교 신자들을 가리킵니다. 앞을 보지 못한 사람은 보는 것이 소망입니다. 게다가 자신의 눈을 뜨게하신 부니 누구인지를 알았으니 그야말로 복 중의 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예수와 함께 있던 몇몇 바리새파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우리도 눈이 먼 사람이란 말이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눈먼 사람이었다면 죄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널희가 지금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남아있다"(요9:40-41)

그 자리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바리새파 사람들이 그 말씀을 제대로 이해했을 리가 없습니다.그들은 " 그러면 우리도 눈이 멀었단 말이오? 하고 힐난하듯 예수님에게 반문합니다. 영적으로 눈이 멀어 있는 자신을 끝까지 께닫지 못한 것입니다.

 

   소망과 복은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그냥 교회에 왔다 갔다 한다면,  소망과 복을 얻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감사하게도 예수님은 언제나  우리를 만나길 원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알려 주시고,삶의 모든 절망과 허무를 깨끗이 씻어주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에 관해 깊이 생각해 봐야 합니다.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인류의 구원자이심을 아는 데까지 이르러야 합니다.예수 그리스도 께서는 온 인류에게 소망과 복을 주시는 분입니다. 부디 주님을 만나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체험을 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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