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가요.발라드

김범룡 / 밤의 플랫트홈

작성자마크,|작성시간26.06.13|조회수20 목록 댓글 1


귀뚜라미 슬피 울던 밤
겨울바람 멀리 있던 밤
밤열차는 멀리 떠나고 나의 님이 울며 가던 밤
 
내 마음을 달랠길 없어
한밤중을 홀로 걸었고
떨어지는 갈잎 소리에 나도 그만 울고 말던 밤
 


눈을 들어서 하늘을 보며
눈물을 감추려 했는데
눈을 들어서 하늘을 보며 눈물을 감추려 했는데
 
밤열차는 멀리 떠나고
나의 님도 멀어져 가고
나만 홀로 외로이 서서 밤하늘에 별을 헤던 밤
 


 
밤하늘에 별을 헨다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루디아 | 작성시간 26.06.13 김범룡의 밤의 플랫폼 즐감합니다
    운영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말 아름답게 보내시고 해피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