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땡 벌 / 강진 아 당신은 못 믿을 사람 아 당신은 철없는 사람 아무리 달래봐도 어쩔 순 없지만 마음 하나는 괜찮은 사람 오늘은 들국화 또 내일은 장미꽃 치근치근 치근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땡벌 아 당신은 야속한 사람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땡벌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땡벌 |
다음검색
|
땡 벌 / 강진 아 당신은 못 믿을 사람 아 당신은 철없는 사람 아무리 달래봐도 어쩔 순 없지만 마음 하나는 괜찮은 사람 오늘은 들국화 또 내일은 장미꽃 치근치근 치근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땡벌 아 당신은 야속한 사람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땡벌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땡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