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고를 잘하려면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 충고를 받아들이려면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받아들이는게 그만큼 조언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충고나 조언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충고와 조언이란 말이 전문가가 비전문가에게 혹은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하는 말처럼 들린다면 제안과 건의로 바꿔 말하면 어떻까요
초등학교 시절 건의하는 시간 있었습니다. 직장 생활할 때도 제안 제도 같은 것이 썼고요. 충고 조언 이란 말대신 제안과 건의는 겸손합니다.
친구나 가족간에 이야기하는것도 충고 조언도 제안이나 건의처럼 하자는 것입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 직장 생활할 때 건의를 낮추어 하는 것처럼 이렇게 했던 거 같습니다.
첫째, 한 번에 하나씩만 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뜻으로 한 가지라도 한꺼번에 쏟아부으면 효과는 없고 반감만 커지겠지요. 이건 개인적인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둘째, 제안이나 건의를 하기 전에 지금까지 해온 것에 대한 평가를 먼저 했습니다. 그것이 긍정적이건 부정적이거나 여부는 부정적이지만 긍정적인 면을 더 발전시켜 보자는 제안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아니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했고요. 제안이나 건의가 받아들일만한 상황인가 이걸 봤습니다.
학교나 직장에서 그것을 사용할 수 있고 큰 항아리. 가능성이 있겠금 하는 것이죠. 되지도 않을 제안이나 건의는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오늘 간곡하게 제안과 건의를 하는것입니다.
강원국의 말같은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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