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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탕1일차]카트만두 가는길 260407

작성자어랑|작성시간26.04.15|조회수159 목록 댓글 3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산들투어
랑탕계곡 원정대 [랑탕계곡 1일차]
2026년 4월 7일,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산들투어 랑탕계곡 체르고리 원정대는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약 7시간의 비행 끝에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하며 원정 일정의 첫날을 시작했다.
인천공항 탑승구에서부터 히말라야 원정을 향한 설렘이 가득했다. 각자의 배낭과 트레킹 장비를 점검하며 원정 준비를 마친 대원들은 대한항공 항공편을 타고 네팔로 향했다.
카트만두 공항에 도착한 후 30달러의 입국 비자 발급 절차를 마치고 출국장을 나오자 현지인들의 따뜻한 환영이 이어졌다.
네팔 전통 환영 방식인 향기로운 꽃목걸이 ‘말라(Mala)’를 목에 걸어주며 원정대를 반갑게 맞이했다.
공항 밖에서는 전용 버스가 원정대를 기다리고 있었다.
버스를 타고 카트만두 시내로 이동한 원정대는 먼저 저녁 식사를 위해 현지 한식당을 찾았다. 장시간 비행으로 지친 몸을 달래며 따뜻한 김치찌개로 식사를 하니 먼 타국에서도 고향의 맛이 느껴졌다.
식사를 마친 후 호텔로 이동해 체크인을 하고 각자의 방에 여장을 풀었다.
히말라야 랑탕 계곡 트레킹과 체르고리 등정을 앞둔 첫날 밤, 대원들은 설렘과 기대 속에서 카트만두의 밤을 맞이했다.
이렇게 랑탕계곡 체르고리 원정을 향한 첫 여정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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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어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카트만두 가는길 260407
    https://cafe.daum.net/9595kimmini0A0/Niop/743
  • 작성자풀잎사랑 | 작성시간 26.04.15 회장님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고맙습니다~
  • 작성자미소 김명보 | 작성시간 26.04.20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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