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덕적면 덕적도 부근에 설치된 매바위 등대
덕적도, 소야도를 운항하는 여객선과 어선 등 소형선박의 뱃길을 밣히고 있다.
[매바위] 인천 옹진군 소야반도 남쪽에 있는 막끝해변을 둘러보고 있다. 바닷바람이 세고 파도도 거칠지만 갯바위 낚시꾼이 많이 찾는다. 소야도 마배끝에 마련된 전망대에서 매바위를 바라보고 있다.
[매바위 등대]마베부리, 등대가 서있는 바위섬과 소야도 사이의 좁을 수로를 통과하는 선박들이 전복되지 않도록 길잡이가 되고 있다.
인천시 옹진군 덕적면 덕적도 부근에 설치된 덕적도 등대
덕적도, 소야도를 운항하는 여객선과 어선 등 소형선박의 뱃길을 밣히고 있다.
암초위에 아스라히 설치된 덕적도 등대는 바닷물이 낮을때(간조)에는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하나 바닷물이 높을때(만조)에는 물속에 잠겨 등대만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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