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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코스

작성자청산 (박종범 )|작성시간26.06.21|조회수41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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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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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샘물 | 작성시간 26.06.21 33코스도 이쁜길이었나봐요
    청산님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미리내 | 작성시간 26.06.22 남파랑길 33코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다시 만납니다. 멋진 순간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푸른산 최윤범 | 작성시간 26.06.22 청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료들의 환한 미소, 바다와 함께 나누던 대화, 그리고 함께 걸으며 만들어진 웃음들.
    남파랑길은 길만 남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고, 추억을 남기고, 삶을 남기는 길입니다.
    33코스, 또 하나의 남파랑길이 내 마음속에 조용히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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