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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코스 둘

작성자청산 (박종범 )|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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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샘물 작성시간26.06.21 여긴 우리도 걸었던 길이네요 ㅋ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미리내 작성시간26.06.22 바람은 지나가고 파도는 흩어져도 사진 속 풍경은 오래 남습니다. 청산님이 담아주신 남파랑길 33코스,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푸른산 최윤범 작성시간26.06.22 청산님!! 아름다운 33코스였습니다.
    푸른 쪽빛 남해는 언제나 내 왼쪽 어깨에 머물렀고, 바다는 가까워졌다가 멀어지기를 반복하지만, 보이지 않는 바람은 이미 내 곁에 와 함께 걷고 있었습니다.
  • 작성자 청산 (박종범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함께해서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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