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푸른산 최윤범 작성시간 26.06.23 카멜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료들의 환한 미소, 바다와 함께 나누던 대화, 그리고 함께 걸으며 만들어진 웃음들.
남파랑길은 길만 남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고, 추억을 남기고, 삶을 남기는 길입니다.
33코스, 또 하나의 남파랑길이 내 마음속에 조용히 쌓였습니다. -
작성자샤이니 작성시간 26.06.24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장님 !! -
답댓글 작성자카멜레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6 new
데크길 ~~
높고 푸른 하늘과 파랑파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풀잎사랑 작성시간 26.06.26 new
수고많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카멜레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6 new
공룡 발자국도 보고 ~~~
다음에는 고기도 먹어볼수있을까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