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트뉴스=어랑] 사단법인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평생교육원 예술교육대학에서 진행하는 2022 영상제작반은 소소한 일상을 멋진 영상으로 만들 수 있는 ‘1인 미디어’ 기법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협회는 매년 상반기 카메라 사진기초와 핸드폰 사진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여행작가교실 -스마트폰 제작 1인 미디어’ 교육과정을 매년1회씩 진행되며 이번에 9기 수강생을 모집 한다고 밝혔다. 기초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교육기간은 2022년 9월부터 3개월이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1일 2시간 실시한다(교육문의는 032-465-9595)
개인 미디어가 넘쳐나는 상황에서 ‘1인 미디어’라는 접근으로 각 단체나 개인 활동 목적에 맞는 필요한 기술을 배우게 되며 스마트폰으로 촬영부터 송출까지 제작하는 일련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플랫폼 가입 △영상 촬영 기획 및 편집 기초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를 이용한 영상 편집 △개별 영상 촬영 및 편집 △구글에즈 사용법 및 실제 적용 등으로 영상 구상과정부터 제작, 홍보까지 전 과정을 실습할 수 있다.
과정을 마치면 3~5명의 팀 단위로 재편성돼 11월까지 1인 미디어로는 구현할 수 없는 스튜디오 미디어 제작반과 리뷰영상 제작반 등 확장형 수업이 이어지고 협회 미디어영상분과위원회 활동으로 이여진다.
어랑 김주호 회장은 “본 교육과정이 단체와 회원 스스로 미디어를 활용해 정보와 문화활동을 널리 확산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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