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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여행기

[스크랩] 캄보디아 미녀들은 이쁠까?

작성자산울|작성시간18.04.08|조회수3,954 목록 댓글 7

휴일 평안히 보내신가요?

리버사이드 메콩강가로 산책을 나갔더니 때마침
캄보디아의 구정신년(쁘춤번. 4월 14~16일)을
앞두고 울 나라 진로소주에서 쐬주광고차
Music Festival이 열리고 있길래
따끈따끈한 캄미뇨들 눈요기좀 하시라고
Photo를 담아봤습니다.

나도 머슴아이므로 내 눈에 비쳐진 미적기준으로
보건데 태국 벳남이 피부가 비교적 희고 이삔듯
보이나 요즘 동남아도 경제상황이 좋아져서인지
젊은 처자들은 키도 재법 크고 상당히 이삐더라.

오히려 sexy한 기준으로만 본다면
약간 까무잡잡한 캄보디아 라오스 여성들에게
더 후한 점수를 주고싶다.

그리고 대부분의 동남아 여성들은 날씬하고
빼놓을 수없는 특징중 하나는 거의 다
머리 스타일을 애 어른 할것없이
긴머리를 찰랑거리며 자태를 뽐낸다.

아무쪼록 인류탄생이래 남과녀의 그 오묘한 관계는
시대가변해도 여전히 관심의 대상이 되고
여성들의 미적감각은 끊임없이 변화고 진화하내요.

평안하고 미소가득한 휴일되시구요.

Moto cycle 전시장에의 캄미뇨들~

진로소주에서 주최하는 Music Festival

Moto 전시회장에서 찰칵~

오는 길에 Ktv가 보여서 찰칵~
주로 큰 건물 통째로 사용하고 곳곳에 매우 많다.
손님이 와서 몇번 가본적이 있는데
규모가 무척 크고 내부인테리어가 여느 강남 고급
술집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며
한국노래도 있고 단순히 노래방처럼 도우미없이
술과 노래만 부를수도 있다.

그런데 그 많은 룸에 사람들이 거의 다 차있고
길거리 다녀보면 곳곳에 꽤 많은 Ktv가 있더라.
요즘 캄보디아는 중국자본이 물밀듯 밀려와
도처에 고층건물 신축현장이 많고 심지어 관광지
시아누크빌엔 해변가에 중국인들이 요지를
매입해서 우후죽순 건물이 들어서고 있다.

간단한 저녁요기로 가격은 비빕밥 두그릇이 4불~

프놈펜의 황홀한 Sunset~

메콩강변의 양떼구름은 파아란 하늘에 수를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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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선등 | 작성시간 18.04.09 산울 명화감상이지요, ㅎㅎ
    저의 까꿍은 인도와 네팔 음식에 지쳐 거의 먹지를 못 했는데, 귀국해서 김치도 잘 먹고 며칠만에 많이 좋아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4.09 선등 다행입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고
    나중에 기회되시면
    캄보디아 한번 오세요.
    언젠가는 두분 뵙고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선등 | 작성시간 18.04.09 산울 기회가 되면 한번 가 뵙지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4.09 선등 네
    뱅기표만 구해오세요.
    불편하실지 몰라도
    숙식은 제공해드릴게요.
  • 답댓글 작성자선등 | 작성시간 18.04.09 산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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