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고명은 (수박, 차미 )로~~ 콩국수 말았어요

작성자봉마니|작성시간26.06.16|조회수2 목록 댓글 0

여름엔 수박과 차미(참외)가 흔하지요
이른 감은 있지만
콩국수고명으로 수박채 썰어 듬뿍 얹고
차미(참외)는 씨 빼고 얇게 썰고
얼음은 넣지 진한 콩국수 말았습니다

서리태콩국은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기에
간편 점심으로 준비했습니다

콩국물은 수시로 만듭니다

생면 삶아 찬물에 전분기 싹 헹궈내기

물기 빠지면 담기합니다

고명이 많다 보니

국수가 숨어 버렸어요

콩국 남은 거 준비하고

수박채를 듬뿍 넣었더니 시원 달콤한 맛이 굿입니다
단맛 나는 차미채가
수박채 단맛에 밀렸다는 ㅎ

생면 삶아 여름과채류 고명 얹은 콩국수였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