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수박과 차미(참외)가 흔하지요
이른 감은 있지만
콩국수고명으로 수박채 썰어 듬뿍 얹고
차미(참외)는 씨 빼고 얇게 썰고
얼음은 넣지 진한 콩국수 말았습니다
서리태콩국은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기에
간편 점심으로 준비했습니다
콩국물은 수시로 만듭니다
생면 삶아 찬물에 전분기 싹 헹궈내기
물기 빠지면 담기합니다
고명이 많다 보니
국수가 숨어 버렸어요
콩국 남은 거 준비하고
수박채를 듬뿍 넣었더니 시원 달콤한 맛이 굿입니다
단맛 나는 차미채가
수박채 단맛에 밀렸다는 ㅎ
생면 삶아 여름과채류 고명 얹은 콩국수였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