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를 싫어하는 1인이 있지요
어떻게든 한입 먹기 위함을 고민하지만
강요에 못 이겨
한 개 ~
한 장 ~
한쪽 ~
야채는 냄새도 있고 맛이 없다 하니
가끔 요 방법으로 튼실 뚠뚜니
라이스페퍼 쌈 싸 놓습니다
(싸놓을 땐 ~이유가 있다는ㅋ)
오리훈제 (닭다리살과 새우튀김) 추가
양파 깻잎 파리리카 오이 당근 비트
사각 라이스페이퍼
소스~홀그레인 머스터드
땅콩소스
피시소스 (액젓사용)
앞 접시와 소스(땅콩, 머스터드, 피시소스 채려 놨다가)
이렇게 바로 야채 듬뿍 툰뚜니로 말아 놨답니다
카페 오리훈제를 크기대로 지져놓기
야채 듬뿍 올려
말아놓으니 뚠뚜니가 됐습니다
새우와 닭다리살 있던 것도 추가하여
소스 만드는 사진이 빠졌네요
머스터드(노란색소가 안 들어간 것)
홀그레인 머스터드 3
머스터드소스 3
마요네즈 1
탄산수
식초
대체설탕
땅콩소스와 머스터드소스는 식구가 좋다고 했습니다
피시소스~젓갈 식초 마늘
대체설탕
풋 청량고춧가루
제 입맛에 담백 알사한맛으로 굿였습니다
재료만 있으면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속 편한
1끼 식사가 되는
생 야채 듬뿍 라이스페이퍼 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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