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이의 악마> 폴란드서 출판, 1945에 영역
1950, 모스카트 카 The Family Moskat,
1960, 루블린의 마법사 The Magician of Lublin
1962, 노예 The Slave
1967, 장원, 또는 영지 The Manor
1969, 영지, 또는 지위 The Estate -> 1970년 미국 도서상
1972, 적, 사랑 이야기Enemies, a Love Story, -> 1972 미국 도서상
1978, 쇼샤, Shosha
1983, 참회자 The Penitent,
...
1991, 인간쓰레기 Scum
단편집
1957, 바보 김펠, Gimpel the Fool,
1961, 장터의 스피노자 The Spinoza of Market Street
1964, 짧은 금요일 Short Friday
1968, 초혼?-회합 The Seance
1970, 카프카의 친구
1973, 깃털 왕관
1976, 정열
1979, 옛 사랑 Old Love
1982, 아이작 싱어 단편집
중앙도서관 검색
-고라이의 악마 / 아이작 싱거 이덕형 덕문출판사 1978 261P
-노예 / 아이작 B. 싱거, 이경식 대운당, 1978, 334P
-모스카트家 / 아이작 B. 싱거, 한영탁, 이혁일 공역, 상권 하권 다락원, 1978,
-바보 김펠 / 아이작 B. 싱거, 김창활 역 명지사, 1978, 291p
-바보 김펠 / 아이작 B. 싱거, 이재호 等譯? 탐구당, 1978, 230p
-바보 김펠 / 아이작 B. 싱거, 손선혜 박병진 옮김 육문사, 1978, 229p.
-바보들의 나라, 켈름 / 아이작 바셰비스 싱거, 황명걸 옮김 두레, 1979, 273p.
(개라고 생각한 고양이와 고양이라고 생각한 개)
-빛의 힘 / 이삭 바쉐비스 싱거, 김경선 옮김 여운사, 1994, 131p.
-사랑의 삼각끈 / 아이작 B. 싱거, 엄효섭 옮김 참빛, 1990, 296p.
-사랑의 옌틀 / 아이작 B. 싱거, 우주형 옮김 우신사, 1988, 102p.
-쇼샤 / 아이작 B.싱거, 장왕록 옮김 청람문화사, 1979, 350p.
-싱거수상작 및 대표작품선집 / 아이작 B. 싱거, 현대영어영문학회 역 문광당, 1978, 427p.
-위장결혼 / I.B. 싱거, 이상영 역 행림출판사, 1979, 229p.
-인간쓰레기(scum) / 아이작 싱거, 박원현 옮김 고려원, 1992, 308p.
-장터의 스피노자The Spinoza of market street, 박이엽以燁 지인사, 1978, 302p.
-적-사랑의 이야기 / 아이작 싱거, 박석기 역 문학사상사, 1978, 224p.
-카프카의 친구 / 아이작 B. 싱거, 장왕록 역 수문서관, 1978, 361p.
-카프카의 한친구 / 아이작 싱거, 천승걸 역 중앙신서 42, 1978, 236p.
고구마검색
-장원;78년도 노벨문학상수상(세로쓰기,502p.) 아이작B.싱거 저 | 전민식 역 | 배재서관 1978
-모스카트 가(하);노벨문학상 수상작품(초판) 아이작B.싱거 저 | 한영탁,이경일 역 | 다락원 1978
-사랑은 마술사;78노벨문학상 수상작(세로쓰기,329p.) 아이작B.싱거 저 | 문일영 역 | 집현전 1978
-열정 아이작 B 싱거 저 | 류령 역 | 청조사 | 278쪽 1978
* 파란색 가지고 있는 것...
* 78년 노벨상 수상 이후 같은 종류의 여러 책자들이 얼마나 무더기로 중복 쏟아졌는지, 당시 출판현황을 얼핏 살필 수 있다.
* 모스카트가 -> 장원 -> 영지 로 이어지는 초기 3부작은, 부텐부르크가를 능가할 정도의 대하소설이라하던데, 과연 궁금해진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모모 작성시간 05.08.30 황명걸 옮김 ‘켈름’은 아직 출판이 될 겁니다. 오탈자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헌책방에서 구한 게 두어 권 더 있었는데 어디 꽂혔는지 잘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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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모 작성시간 05.08.30 박석기 옮김 <적-사랑의 이야기> 우주형 옮김 <사랑의 옌틀>은 다른 책을 찾다가 우연히 찾았습니다. 남장 여자...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영화가 있었지요. '가슴 달린 남자'였던가요? 최민수가 나왔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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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8.30 어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 저는 동화보다는, 싱어의 단편이랑 옛 장편들이 더 관심가네요... 옌틀이 남장 여자 얘긴가 보군요... 참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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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모 작성시간 05.08.30 저는 켈름의 두 번째 이야기가 좋더군요. 이디시어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싱어... 관심이 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