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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2026년 6월 5일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제 1독서

작성자베네딕따|작성시간26.06.05|조회수11 목록 댓글 2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려는 이들은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티모테오 2서 말씀입니다.3,10-17
사랑하는 그대여,
10 그대는 나의 가르침과 처신, 목표와 믿음, 끈기와 사랑과 인내를 따랐으며,
11 내가 안티오키아와 이코니온과 리스트라에서 겪은
박해와 고난을 함께 겪었습니다.
내가 어떠한 박해를 견디어 냈던가!
주님께서는 그 모든 것에서 나를 구해 주셨습니다.
12 사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경건하게 살려는 이들은
모두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
13 그런데 악한 사람들과 협잡꾼들은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면서,
점점 더 사악해질 것입니다.
14 그러나 그대는 그대가 배워서 확실히 믿는 것을 지키십시오.
그대는 누구에게서 배웠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15 또한 어려서부터 성경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 지혜를 그대에게 줄 수 있습니다.
16 성경은 전부 하느님의 영감으로 쓰인 것으로,
가르치고 꾸짖고 바로잡고 의롭게 살도록 교육하는 데에 유익합니다.
17 그리하여 하느님의 사람이
온갖 선행을 할 능력을 갖춘 유능한 사람이 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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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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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 지혜>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제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지 않았더라면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지 상상해 봅니다.

    아마도 육의 부모와 세상으로부터 배운 가치를 실현하며
    무한 경쟁 속에 열심에 열심을 다하여 살다가 영혼육이 피폐한 채로 멸망의 길을 걷고 있었을 것입니다.

    매일 매일 두려움에 압도되어 외줄타기하듯 아슬 아슬 살고 있을 저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당신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당신을 통하여 당신 자녀된 삶을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히 너무나 부족하고 나약하오나
    지금의 저를 이끌어 주신 당신께서 저를 더더욱 당신의 모습으로 빚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내맡겨드리오니
    당신의 뜻대로 이끌어 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 작성자이레네 | 작성시간 26.06.05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그 모든 것에서 나를 구해 주셨습니다.>

    아멘아멘~!

    아버지를 받아들이고 아버지 안에서 살려고 노력하면서

    저의 모든 것들이 달라지고 바뀌었습니다.

    세상적인 것은 스스로 내려놓음을 택하게 되었고, 스스로 초라함을 택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유를 서서히 배우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려보지 못하면 쉽사리 이해할수 없는 자유...

    채워지고 비워지면서 누려지는 자유...

    사랑이신 아빠아버지,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통하여 무한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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