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복음

2026년 6월 6일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제 1독서

작성자베네딕따|작성시간26.06.06|조회수17 목록 댓글 1


<복음 선포자의 일을 하십시오. 주님께서 의로움의 화관을 주실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티모테오 2서 말씀입니다.4,1-8
사랑하는 그대여,
1 나는 하느님 앞에서, 또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님 앞에서,
그리고 그분의 나타나심과 다스리심을 걸고
그대에게 엄숙히 지시합니다.
2 말씀을 선포하십시오.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꾸준히 계속하십시오.
끈기를 다하여 사람들을 가르치면서, 타이르고 꾸짖고 격려하십시오.
3 사람들이 건전한 가르침을 더 이상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을 때가 올 것입니다.
호기심에 가득 찬 그들은 자기들의 욕망에 따라 교사들을 모아들일 것입니다.
4 그리고 진리에는 더 이상 귀를 기울이지 않고 신화 쪽으로 돌아설 것입니다.
5 그러나 그대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신을 차리고 고난을 견디어 내며,
복음 선포자의 일을 하고 그대의 직무를 완수하십시오.
6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7 나는 훌륭히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8 이제는 의로움의 화관이 나를 위하여 마련되어 있습니다.
의로운 심판관이신 주님께서 그날에 그것을 나에게 주실 것입니다.
나만이 아니라,
그분께서 나타나시기를 애타게 기다린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레네 | 작성시간 26.06.06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꾸준히 계속하십시오.>

    아멘아멘~!!!

    제게 가장 필요한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안에서의 삶은
    저의 특성을 점점 버리게 만들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새로운 사람으로 만드십니다.

    누구 보다 빨리 받아들이고,
    누구 보다 빨리 손을 놓아버렸던 제가

    이젠 꾸준히 아버지라는 달을 보며 한방향으로만 가고 있습니다.

    달을 가리키는 표지판도 지나치고,
    달을 가리는 구름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아버지만 보고 있습니다.

    주저 앉아 있을때도 아버지를 보며,
    달려 갈때도 아버지만을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저를 거내영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통하여 무한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