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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6일 연중 제9주간 토요일 복음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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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레네 작성시간26.06.06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모두 다>

    모두 다, 온전히...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온전히 다 내맡긴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영악한 인간의 한계로는 다 맡긴다고 했어도 자신의 이기심과 한계 안에서일 뿐이고,
    불쑥불쑥 올라오는 이기심의 감정들...

    그렇지만 하고 또 하다보면 언젠가는 온전히 맡기며 따르는 날이 오겠지요.

    아빠아버지,
    이런 마음과, 부족하지만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들,
    모두를 아버지께 온전히 내맡겨드리오니 이끌어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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