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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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제 뜻 안에서는 이해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던 일들이
아버지의 뜻 안에서 새롭게 재조명됩니다.
감내하기 힘겹던 일들, 나를 아프게 했던 나의 이웃들...
모든 것이 저를 다듬어가시는 아버지의 손길이셨음을 깨닫습니다.
이 진리를 알게 되니
지금 여기에서 부대끼는 것에 머물 수 있는 힘이 생기네요.
이 또한 저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께서 허락하심을 믿으며~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그토록 찌질 찌질하고 모질 모질했던 제가
지금의 저로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너무나 부족하고 나약한 저이지만,
당신께서 저를 광야에서 이곳까지 인도해 주셨음을, 그리고 앞으로도 저를 이끌어가실 것을 기억하고 믿으며
모든 것을 당신께 위탁하여 지금 여기에서 당신을 뜨겁게 사랑하겠습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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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레네 작성시간26.06.07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너희도 모르고 너희 조상들도 몰랐던 만나를 먹게 해 주셨다.>
아멘아멘!
제 조상들은 하느님을 몰랐습니다.
저 또한 거내영을 알기 전까지 하느님을 글자로만 알았습니다.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 안에서의 삶이 곧 생명이고 해방임을 경험합니다.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아버지 안에서의 가르침과 변화가 그저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부족한 저와 모든 사제들과 하느님을 사랑하며 바라보는 사람들을 통하여 무한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