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복음

2026년 06월(백)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제 2독서

작성자베네딕따|작성시간26.06.07|조회수9 목록 댓글 0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10,16-17
형제 여러분, 16 우리가 축복하는 그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17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우리 모두 한 빵을 함께 나누기 때문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