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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백)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복음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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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레네 작성시간26.06.07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아멘아멘~!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요줌 저의 바램은 죽는 순간까지 아버지만을 부르다가
    아버지께 가는 것입니다.

    이승에서의 삶,
    순간순간 살아가기 위해 몸부림 치며 자신만을 챙기는 이기적인 삶 속에서
    아버지를 찾으며 부를 수 있다는 것에 큰 행복을 느낍니다.

    아버지를 부르는 그 순간이 사랑이고 살아있는 순간임을,
    그리고 가장 행복한 순간임을 느낍니다.

    아버지,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통하여 무한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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