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5,1-12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2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어 그들을 이렇게 가르치셨다.
3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4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5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6 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질 것이다.
7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8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9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10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11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12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너희에 앞서 예언자들도 그렇게 박해를 받았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하여라>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당신으로 인해 저는 참으로 행복합니다.
당신께로부터 오는 행복은 세상에서 맛볼 수 없는 행복이지요~
제가 더더욱 당신만을 죽도록 뜨겁게 사랑하여 모든 것에서 자유로운 참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
작성자이레네 작성시간 26.06.08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아멘아멘!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내려놓고 비워야 하는 것이 참 많음을 깨달아갑니다.
그리하여 작고 조그맣게 변해야 함도 느낍니다.
아빠아버지,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온전히 내맡겨드리오니 이끌어 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