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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2026년 6월 9일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복음

작성자베네딕따|작성시간26.06.09|조회수18 목록 댓글 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5,1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15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16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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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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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빛은 아버지께서 창조하셨기에 세상을 비추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그냥 빛으로 존재할 뿐입니다.

    그 빛의 혜택을 누리는 이들은 빛에 고마워할 것이 아니라
    그 빛을 만드신 창조주 하느님께 감사해야 하는 것이지요.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저의 존재 자체로 당신께 영광이 되는 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내맡겨드리오니
    당신의 뜻대로 이끌어 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 답댓글 작성자이레네 | 작성시간 26.06.09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 빛의 혜택을 누리는 이들은 빛에 고마워할 것이 아니라
    그 빛을 만드신 창조주 하느님께 감사해야 하는 것이지요.>

    아멘~!!

    언젠가 제 가슴에 강하게 와닿았던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을 보지마라' 는 문구가 생각나네요.

    사랑하는 아버지,
    부족한 저희 모두를 통하여 무한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 작성자이레네 | 작성시간 26.06.09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아멘아멘~!

    제가 포도나무 가지로서 포도나무에 붙어 있을때는 빛입니다.

    제가 언제 어디서나 아버지 안에 있을때는 빛입니다.

    제게 주시는 십자가를 안고 갈 때도 빛이겠지요.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오늘 하루도 아버지 안에서 생활할수 있음에 무한찬미영광 드립니다.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 작성자옥토 | 작성시간 26.06.09

    사랑하는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아멘 아멘!

    사랑하는 하느님아버지!
    오늘 하루도 한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신 아버지께
    감사 찬미 드립니다.

    철부지요 부족한 저를 아버지께서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가늠할 수도 없지만 내맡김으로 당신이 주시는
    사랑의 양식으로 지금까지 살아왔음에 감사 드리며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아버지께서 잘 이끌어 주시기를 매일매일 화살기도를
    통하여 애타게 매달리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으니 반드시 하느님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하내영으로 제가 받은 사랑으로 이웃에게
    나누며 실천하도록 열심히 이끌려 드리겠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사랑하는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사랑하는 하느님.

    내맡김의 모든 식구들을 통하여
    아버지 홀로 무한 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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