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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아버지의 현존을 알고 사는 것과 모르고 사는 것이 천국과 지옥을 가릅니다.
아버지의 현존 안에서 아버지의 법을 지키고 따르는 것은 지금 여기에서 하늘나라를 사는 것이지요.
세상의 가치와 논리에 충될지라도 아버지 안에서 저는 여여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저는 지난 과거에도 앞으로 올 미래에도 매이지 않습니다.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지금 여기만을 살 뿐이지요~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내맡겨드립니다.
당신의 뜻대로 이끌어 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