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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1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복음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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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제가 소유하고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당신의 것이고 당신께서 허락하신 것임을 압니다.

    이 사실을 알고 모르고가 천국과 지옥을 가르지요.

    당신께서 허락하신 모든 것을 감사히 받고
    당신께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기꺼이 내어드릴 때 온전한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내맡겨드리오니 당신의 뜻대로 이끌어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 작성자 이레네 작성시간26.06.11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사랑하는 아버지,
    사랑의 아버지,
    평화의 아버지,

    내맡김의 화살 기도로 아버지와 함께하니
    아버지의 평화를 제가 누릴수 있는 마땅한 집으로 만들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오늘 아버지께서 주셨던 선물,
    편견과 편애에 대한 것이 저의 교만이라는 큰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맞는 방법으로 이끌어 주시며 고쳐주시는 아버지,
    무한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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