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옥토 작성시간26.06.12
사랑하는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
아멘! 아멘!
사랑하는 하느님아버지!
하루를 허락해 주신 아버지께 감사 찬미 드립니다.
죄 많은 인류를 구원 하시기 위해 흘리신 예수님의
“성체와 성혈”이 옆구리에서 흘렸다는 <증언>을,
복음을 통하여 수없이 읽고 또 읽었습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오늘날 거내영 식구들의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한 사제의 몸부림을 아버지께서는 보고 계시겠지요?
보잘것없는 저를 이곳 거내영으로 올 수 있도록
지도사제를 통하여 이끌어 주신 하느님아버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참으로 아버지만을 사랑할 수 있도록 거내영에서
영적으로 지도해준 한 사제의 삶을 지지하며
존경합니다.
아버지 아버지 사랑하는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사랑하는 하느님.
부족한 제가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도록
아버지만을 믿고 바라고 사랑하여 올바르고,
충실한 인간으로 아버지의 뜻에 따르도록….
-
답댓글 작성자 옥토 작성시간26.06.12
저의 모든 것을 몽땅 내맡겨 드리는 삶을 살도록
끊임없지 지도해 주신 한 사제를 사랑합니다.
제가 하루하루 아버지께로 변화되어
갈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시는 방법과,
하느님의 섭리에 내맡김의 영성을
성서학적 지식과 체험적 <증언>으로 지도해준 한 사제의
열정을 참으로 존경합니다.
무지한 제가 이 거내영에 들어와
진정한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고
참으로 평온하게 살아가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아버지께 맡기오니
저를 아버지의 거룩한 뜻대로 이끌어 주소서.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하신 말씀을 깊이 새기며
주님의 은총 속에서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이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