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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3일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제 1독서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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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고 내 영혼은 나의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리니>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매사에 불평 불만을 쏟아 놓는 이들과 모든 것에 감사로 찬미하는 이들은 같은 곳에 있어도 다른 세상을 삽니다.

    감사하면 감사할 일만 생긴다는 말은 내 눈에 감사의 눈이 장착되어 모든 것을 감사한 눈으로 볼 수 있다는 말이지요.

    매사에 불안과 불평으로 지옥을 살던 저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당신의 나라로 이끌어 주시고
    거내영을 통해 그 나라를 누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저의 전존재로 당신의 사랑하고 찬미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통하여 당신 마음껏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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