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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4일 연중 제11주일 복음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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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옥토 작성시간26.06.14

    사랑하는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아멘 아멘!

    사랑하는 하느님아버지!
    오늘 하루를 열어 주신 변한 없는 사랑에 감사 찬미 드립니다.

    철부지요 부족한 저를 아버지께서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가늠할 수도 없지만 내맡김으로 당신이 주시는
    사랑의 양식으로 지금까지 살아왔음에 감사 드리며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아버지께서 잘 이끌어 주시기를 매일매일 화살기도를
    통하여 애타게 매달리고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하시는 말씀에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으니 반드시 하느님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하내영으로 제가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 하며
    나누며 실천하도록 열심히 이끌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거내영을 통하여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의
    기쁨이 두 배 이상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아버지의 뜻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며, 아버지의 그 자비하신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도록 아버지께 이끌려 드리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옥토 작성시간26.06.14
    아버지 아버지 사랑하는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사랑하는 하느님.

    내맡김의 모든 식구들을 통하여
    아버지 홀로 무한 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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