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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제 1독서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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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레네 작성시간26.06.16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차지하려고>

    차지하고, 움켜쥐고, 주장하고...

    결국 제 것이 아닌 것에 힘을 쏟던 때가 있었습니다.
    제 생각, 제 기준이라고 하는 것조차 제것이 아님을 알아갑니다.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통하여 무한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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