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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복음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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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원수까지 사랑할 수 있을 때 아버지를 닮은 완전한 사랑이 되는 것이겠지요.

    보고 싶은 것만 보려하고 보기 싫은 것은 여전히 회피하려는 저를 봅니다.

    상황이 좋을 때는 모르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는 저의 부족한 꼬라지가 드러납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부족한 저의 꼬라지조차 인정하지 않고 회피하거나 합리화하려 하였지만,
    거내영을 살면서 저를 향한 아버지의 무조건적 사랑을 체험한 후
    이 모습 이대로를 아버지께 내맡겨드리게 됩니다.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제가 더더욱 당신을 죽도록 뜨겁게 사랑하여 당신을 닮은 사랑이 되겠습니다.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당신의 뜻대로 이끌어 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 작성자 이레네 작성시간26.06.16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모두 다 사랑할수 있는 마음이 아버지께 완전히 맡기고 아버지 맘이 아니면 참으로 힘든것 같습니다.

    아직도 자신의 것, 기준이 있는 것이겠지요.

    아빠아버지,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통하여 무한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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