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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복음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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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저의 존재를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어서 위선을 행하며 살았습니다.

    아버지를 모르던 때의 생존방식이었기에
    그런 제가 부끄럽기 보다 딱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 때는 그 수준의 저로서는 살아남기 위한 최선이었기에 애처로워 보일 수 밖에요.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아버지를 알고 믿고 사랑하게 되니
    위선이 아닌 참선을 행하게 됩니다.

    물론 저는 여전히 부족하고 나약합니다.

    하지만, 저를 살고 계신 아빠 아버지께서 저를 이끌고 계시기에~
    날마다 정화되고 성화되며 새로워지고 있음을 압니다.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내맡겨드립니다.

    당신의 뜻대로 이끌어 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 작성자 옥토 작성시간26.06.17

    사랑하는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버지,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하며 아버지의 뜻대로 방에서
    하염없이 헤엄을 치고 있지만, 왠지 댓글의 완성이 되지 않습니다.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늦은 시간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는 말을 노래하며
    마무리 합니다.
    저에게는 미완성이지만 아버지께서 반드시 완성시켜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저는 비록 완성하지 못하였으나 화살기도로 완성되어 지는
    삶으로 이끌어 가시는 사랑하는 하느님아버지
    감사 찬미 드립니다.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저에게 큰 상을
    내려 주실 것으로 믿고 모든 것을 내맡기고 살아 갑니다.
    끊임없는 화살기도로 아버지만을 뜨겁게 사랑하렵니다.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 작성자 이레네 작성시간26.06.17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보여라.>

    아멘아멘~!

    아버지와의 삶에서 감사함을 잊고 당연한 듯이 사는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부족한 저를 온전히 내맡겨드리오니 이끌어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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