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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엘리사는 일생 동안 어떤 통치자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아무도 그를 굴복시키지 못하였다.>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거내영을 통해 당신을 아버지라 부르게 되니
세상 쫄보가 아버지의 막가파가 되어갑니다.
저는 날마다 세상의 시선에서 점점 더 자유로워지고 저를 통해 아버지께서 드러나시고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시길 바랄 뿐입니다.
저는 날로 작아지고 유연해지지만 날로 커지면서 단단해지는 역설을 체험합니다.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통하여 당신 홀로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