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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온 나라 백성이 기뻐하였다.
아탈야가 왕궁에서 칼에 맞아 죽은 뒤로 도성은 평온해졌다.>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당신께서는 전지 전능하신 모든 피조물의 창조주이십니다
모든 것이 변하고 사라져도 당신께서는 불변하시며 영원하십니다.
참으로 혼탁한 이 세상에서 저는 흔들림없이 당신만을 바라보고 당신만을 사랑하겠습니다.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내맡겨드리오니
당신의 뜻대로 이끌어 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