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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레네 작성시간26.06.22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은 예비신자를 제 옆에 앉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를 사랑하는 만큼,
아버지를 찾아오는 새신자가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주일미사를 처음 온 것 같은 모습에 이런저런 것들을 가르쳐주며 함께 미사를 봤습니다.
가끔 그런 예비신자들이 제 옆자리에 올때가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주신 일인가 보다...하며 따릅니다.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부족한 저와 오늘 만난 모자를 통하여 무한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이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