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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제 1독서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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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너희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서,>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자신이 걷던 길에서 돌아서서 새로운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용기와 인내가 필요한 법이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이 잘못된 길임을 알고도 멈출 힘이 없어서 그리고 용기가 없어서
    스스로 합리화 하며 돌아서지 못합니다.

    저 또한 당신이 아니시면 지금의 저로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알고 믿게 되고 따르고 싶은 열망은 있었으나
    질긴 악습에 놓여나지 못하고 있을 때에
    당신께서는 거내영을 통해 옛 자아를 버리고 새 자아를 세워주셨습니다.

    아버지 참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끌어 주신 이 길에서 더더욱 아버지를 사랑하며
    지금 여기를 더더욱 기즐행으로 살겠습니다.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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