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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2026년 6월 23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 전야 미사 제 1독서

작성자베네딕따|작성시간26.06.23|조회수12 목록 댓글 2


<모태에서 너를 빚기 전에 나는 너를 알았다.>

▥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1,4-10
요시야 시대에 4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5 “모태에서 너를 빚기 전에 나는 너를 알았다.
태중에서 나오기 전에 내가 너를 성별하였다.
민족들의 예언자로 내가 너를 세웠다.”
6 내가 아뢰었다. “아, 주 하느님
저는 아이라서 말할 줄 모릅니다.”
7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저는 아이입니다.’ 하지 마라.
너는 내가 보내면 누구에게나 가야 하고
내가 명령하는 것이면 무엇이나 말해야 한다.
8 그들 앞에서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해 주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9 그러고 나서 주님께서는 당신 손을 내미시어 내 입에 대시며,
나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내가 너의 입에 내 말을 담아 준다.
10 보라, 내가 오늘 민족들과 왕국들을 너에게 맡기니,
뽑고 허물고 없애고 부수며 세우고 심으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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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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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해 주리라.>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제가 믿고 따르고 사랑해야 할 분은 오직 당신뿐임을 알게 되니
    저는 더더욱 당신의 막가파가 되어갑니다.

    삶으로 다가오시는 당신만을 죽도록 뜨겁게 사랑하며
    당신의 뜻대로 지금 여기에서 충실하고 기즐행하며 당신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이끌어 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 작성자이레네 | 작성시간 26.06.24 new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해 주리라.>

    아멘아멘~!!!

    거내영의 봉헌을 통한 아버지와의 삶에서
    저의 정체성과 삶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만이 하실수 있으시며
    아버지만이 저를 이끄실수 있으며
    아버지만이 저의 모든 것을 통하여 찬미영광 받으실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오늘도 소소한 일들로 인해
    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통하여 무한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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