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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 전야 미사 제 2독서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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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살아서 성덕을 쌓고 죽어야 갈 수 있다고 믿었던 하늘나라를 지금 여기에서 누릴 수 있음이 참으로 큰 축복입니다.

    하늘나라는 아빠 아버지께서 다스리시는 나라이기에 현존하시는 당신과 함께 사는 지금 여기가 하늘 나라이지요.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부족하고 죄 많은 저를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자녀 삼아주시고
    거내영을 통해 당신 자녀로서의 삶을 누릴 수 있게 해주셨으니
    당신의 바람대로 지금 여기를 충실히 살며 당신을 전하고 나누며 살겠습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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