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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섭리에내맡김《서론》⑺ p.32-36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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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우리가 하느님께 우리 자신을 내맡기게 된다면,
    우리가 지켜야 할 단 하나의 규칙이 있으니
    그것은 매순간의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거내영을 살 수록 성스러움과 세속적임의 경계가 허물어집니다.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성과 속을 구분하고
    높고 낮음을 따지는 것이 얼마나 우매하고 교만한 일인지요.

    제가 하고 있는 모든 일들과 제가 마주하는 모든 이들은
    당신의 뜻 안에서 저를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당신의 계획임을 압니다.

    모든 것을 함께 작용해 선을 이루시는 당신께서
    부족한 저를 당신의 협력자로 이끌어 주셨으니
    매 순간 저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충실히 이끌려드리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통하여 당신 마음껏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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