さしちがえる [刺し違える]
[자동사]{하1단}
1 서로 상대를 찌르다.
敵てきと刺し違さしちがえて死しぬ 적과 서로 찌르고 죽다.
2 자신을 희생시켜 상대에게 손해를 입히다.
部長ぶちょうと刺し違さしちがえる覚悟かくごだ 부장과 같이 희생될 각오다.
〔문어적〕 さしちが·ふ [동사]{하2단}
처음에 봤을때 잘못 찌르다로 잘못 해석할소지가 있는 말이죠
刺す(さす)와 違う(ちがう)를 보며 저도 처음엔 착각했었죠 ;;; 창피해라 + ㅂ+) ;;;
의외로 틀리는분들이 계시더라고요오 저만 그런건 아니였나봐요 ㅎ
의역하면 교차해서 찌르다 라는 뜻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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