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jpt준비를 시작했습니다.
jpt750인가740인가 어쨌든 넘어야 가이드 준비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처음 학원에 등록했을때...얘 뭐야~~~할정도로..청해도 전혀 들리지 않았고 워낙에
생소한지라..긴장을 잔뜩했답니다...앞으로 기껏해야 두번 치룰수 있는 시간적 여유밖에
없던터라.
990점짜리 문제지를 하나 샀습니다.
물론 반도 못 맞았지요
그래서 그때부터 오답노트를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틀린거 쓰고 시간날때마다 문장 전체를 외우는 식으로 말이죠
학원에서 푸는 문제도 꼬박꼬박 오답노트에 채워갔습니다.
나중에 들춰보면 틀렸던 문제를 또 틀려서..여러번 같은 유형의 문제가
메모되어있더군요
오십일을 이런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나중엔 오답노트만 공부를 했구요
드뎌 jpt 첫셤
비교적 쉬웠습니다.
시간도 2분정도 남았구요
그리고 발표...890점 맞았습니다.
어찌나 기쁘던지..
현재 jpt 두번 치뤘습니다.
두번째는 청해가 70점 떨어져 820점 나오더군요
900점대 목표로 6월 접수를 했는데...여전히 오답노트 들춰보고 있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진짜 효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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