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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본어성경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작성자정환|작성시간06.06.21|조회수1,734 목록 댓글 17
 




다나카 쇼조(田中正造), 다카무라 고타로 (高村光太郎), 가와바타 야스나리 (川端康成), 나츠메 소세키 (夏目漱石), 다자이 오사무 (太宰治)...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모두 일본인이라는 공통점 외에도 모두가 성경을 가까이 했다는 점입니다. 일본에 기독교가 활발하지 않기 때문에 일본인들이 성경에 관해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일본에선 예전부터 지식인들을 중심으로 성경에 관한 관심이 많이 있었습니다. 우선 저에 관한 소개를 드리면 현재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일어교육을 전공하고 있는 김정환이라고 합니다. 일요일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일본어예배를 드리고 있고요. 우리가 영어공부를 할 때에도 영어성경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고 있는 것처럼 일본어 역시 일본어성경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말 성경은 현대어성경이 아닌 이상 읽다보면 한국인인 우리로서도 읽고 나서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더러 있지요. 하지만, 일본어성경은 그렇지 않습니다. 같은 내용이면서도 생각보다 굉장히 쉽지요. 우리가 대학에서 배우고 있는 지식은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언젠가 쓸모없는 것이 되고 맙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지식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좀 더 멀리 내다보고 보다 궁극적인 지혜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지혜가 담겨있는 것이 전 성경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렇게 믿고 있는 것이 저만이 아님을 증명해주고 있는 것이 세계최고의 베스트셀러가 성경이라는 사실이지요. 그런 성경을 세계최대의 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여러분과 함께 읽기를 원합니다. 일본어예배부에 오시면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예배가 일본어로만 진행되는 데다 학원에 가서 애써 돈을 지불하고 프리토킹반을 수강하시지 않아도 매주 일본어로 즐거운 찬양을 부를 수 있고, 지혜로 가득 찬 말씀도 읽을 수 있으며, 일본인들과 만나 대화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의 모임은 술이 없으면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어렵지만, 교회에 오시면 술이 없이도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누구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판이하게 다를 것입니다. 주위에 있는 교회도 좋지만, 일본어로 예배를 드리고 일본어를 배울 수 있고, 또 사용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일본어 실력이요? 걱정하지 마세요. 잘하시지 않아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성의껏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연스럽게 실력이 느시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구요? 그렇다면 이참에 믿어보세요. 지금까지 믿지 않았던 시간들이 너무나 아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강요가 아닙니다. 선택입니다. 그럼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손전화 : 016-436-1655

이메일 : yoursong2@hanmail.net




예배는 주일 3시에 여의도순복음교회 제 2 교육관 9층 901호에서 있습니다. 경비실 있는 쪽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예배가 부담스러우시다면 매주 토요일 3시에 성경을 읽기만 하는 모임이 있습니다. 역시 경비실쪽 엘리베이터 타시고 10층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시면 바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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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으-_-으 | 작성시간 07.03.08 저도기독교지만... 글을쓰신 일본어성경을읽으시라는 취지는좋은데... 전도하려는 거 이렇게쓰는거...솔직히말하면 믿지안는 사람들에겐 기독교가 더 싫어지게 하는일이에요...기독교들 이런거좀.. 자제합시다..
  • 작성자DanielYoo | 작성시간 07.10.17 다소 기독교에 대해 적대적인 제 입장에서 그다지 포교적인 글로는 안보이는데요. 단순히 일본어 성경을 따라 읽기만 하는 것이라면 윗분들 말씀대로지만.,, 고어적인 표현이라도 같이 읽고 또 다른시간에 원어민들이랑 이야기도 나누고 하는 과정에서 일종의 학원학습같은 효과를 얻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작성자DanielYoo | 작성시간 07.10.17 전에 대학교에 주말마다 모이는 영어회화 서클때 유타주에서 온 몰몬교 선교사 두분이 가끔 참여해주셨는데 물론 종교적인 이야기는 전혀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한국사람들만 모였을때보다 학습효과가 배 이상이더군요. 글쓴이의 의도는 충분히 좋은 것이라 봅니다.
  • 작성자비젼맨 | 작성시간 16.01.11 선택이라잖아요. 그말을 수십번 강조하구먼... 그냥 좋게들 생각하세요. 싫으면 안가면되지요..
  • 작성자다락방0 | 작성시간 16.12.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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