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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コツ]900점 돌파하는거 별거 아냐..

작성자짱가님|작성시간06.11.06|조회수9,520 목록 댓글 37

 

응시일 수험번호 L/C R/C Total Percentile
Rank
Graph 성적표
재발급
2006.10.15 132019 480 475 955 99.92
 955
2006.05.21 500028 460 450 910 98.62
 910

이번에 시험보고 성적 떨어져 있음 후기 안올릴려고 했는데..^^

겸사겸사 간단히 올려봅니다

 

어떻게 보면 저같은 경우는 참 요령없는 케이스인데요...

나름대로의 저만의 룰을 간단히 써 볼까 합니다..

 

1.문제는 무조건 1번부터 풀것

 

....괜히 쉬운거 찾아 헤매다 아까운 시간 허비하지 말고 차근차근 좀 급하다 싶은 속도로 빨리 푸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적으로 앞 부분은 좀 쉬운 편이고 문법과 독해 시간에서는 뒤로 갈수록 지문이 길어지기 때문에 앞의 부분 풀때는 뭐에 쫓기는 것처럼 미친듯이 풀고 뒤로 가서 전체적인 문장을 여유를 가지고 읽어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두번밖에 시험본적은 없지만 같은 방법으로 시험에 응했고(저같은 경우는 모든 시험에서 같은 패턴입니다만...ㅠ.ㅠ) 다 풀고 나면 10분정도 남는것 같습니다 역시나 남는 시간엔 번호 빠진거 없나 체크하고 모르는 단어 외워두고(난중에 사전에서 찾아봐야줭...^^)

 

2. 청해 듣기의 요령

 

...예제 문제를 들려줄때 열심히 듣고 있지 마시고 뒤쪽에 그림등이 예로 나오는 부분으로 페이지를 넘기셔서 살짝 읽어둡니다..틈만 나면 읽어 두세요..실제로 테이프가 흘러나올땐 전체적인 그림 파악하기 전에 문제가 지나가버려 당황하기 일쑤인것 같습니다..예제는 들을 필요 없다는 생각으로 보너스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3.어휘와 문법 시험

 

...문법은 능력시험 준비하시던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풀 수 있을거란 생각이구요 어휘(틀린 어휘찾기)에서 저도 꽤나 애를 먹었는데 어째서 2개는 확실히 틀린데 2개는 헛갈리는지...아무리 읽어도 뭐가 틀린지 모를것 같은때가 한두번이 아닌데요 의외로 아주 간단한 조사나..동사의 변형등을 묻는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이도 저도 다 헛갈린땐 아예 본적도 없는 놈으로 고르시길..(ㅋㅋ 요건 조언이 안될런지도 ㅠ.ㅠ)

 

암튼 어찌어찌하여 생각보다 좋은 점수를 얻게 되었지만 내년 초에 다시 한번 시험에 응할 생각입니다

JPT990 맞는 분들도 많다고 들어서 저도 함 도전해 보고 싶구요..딱히 점수가 중요하다기 보담도 모처럼 공부한 일본어를 잊어버리지 않게 위해 자기 만족의 테스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설픈 후기였지만 도움 되셨으면 좋겠구 다들 열심히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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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치히로70 | 작성시간 08.01.06 아직 990점이 없다고 알고 있는데.... 여하튼 상당히 부러운 점수네요...
  • 작성자満点>w<b | 작성시간 08.01.19 괴괴괴굉장해요....;; 부러워요>ㅂ< 자극받고 공부하러 사설란으로 고고씽!!ㅎㅎ
  • 작성자아르야 | 작성시간 08.03.05 부러워요. 조만간 저도 글 남길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어요.
  • 작성자ganbare~~ | 작성시간 08.03.11 흠..밀어넣고코로곽님 말 동의.
  • 작성자탕수육 | 작성시간 08.04.11 지금까지 만점자가 한명도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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